4월의 첫째주 주말 노을공원에 와이프랑 같이...
출산을 한 와이프와 함께 오랜만에 날씨도 좋고 하여 나드리에 나섰다...
노을공원....
2010년 5월21일 그린플러그드페스티벌도 있고 하여 현장을 보고도 싶고, 와이프랑 같이 기분땡깡^^월드컵공원중의 하나인 노을공원을 찾았다...
생각보다 협소한 공원주차장이 공원을 보기 전 걱정이 몰려 왔다...
버스를 세울 수 있을까 싶은것이...^^
출발에 앞서 매점이 눈앞에 보여, 어묵과 계란 그리고 스타벅스에서 구입한 커피를 마시고 출발하였다.
작지만 매점이 있었으며, 화장실도 있었다. 나중에 행사장에 화장실 문제도 고려한다면 공연보기전 여기서 해결을 하고 공원에 들어가는것도 좋을듯하다...^^
공원내의 화장실이 그렇게 많지 않으므로 이번 공연관람하는 분들은 술을 많이 드시지 마세요....
노을공원은 공원을 보기 위해 약간의 등반을 하여야 한다...
물론 그린플러그드페스티벌 당시에는 셔틀버스가 운행할것이니...참, 지금도 버스는 운행합니다...자주다니지는 않지만...
자 이제부터 노을공원의 경치를 한번 구경해 보실까요....
먼저 노을공원의 입구입니다. 노을공원은 야간에 오픈하지 않으므로 노을관리소가 입구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노을공원은 월드컵공원중의 한개인 좌측 부분에 위치하고 있으며 하늘공원보다 규모상으로 커 보입니다.
노을공원의 장점일까 단점일까....관리초소부터 경사가 시작됩니다. 아기를 낳은지 얼마 안된 와이프에게는 힘든 구간이었습니다.
경사가 있어서 그런지 한강보다 높은 위치여서 오르는 도중 뒤를 보니 한강이 보였습니다. 오늘 정말 날씨가 좋은듯...
그리고 4월의 개나리가 노랗게 물들기 시작했네요...
노을공원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벤치가 보이네요...
그리고, 정상에 있는 버스정류장입니다...벤치의 두분 다행이 얼굴을 알 수 없어 소개합니다...^^
버스정류장 옆에는 노을공원을 안내하는 안내소가 보입니다...옆에 보인사람은...^^
그리고 위와 같이 표지판이 나타납니다....
생각보다 높은 등반이 아니었습니다만 지하철을 타고 하차해서 여기까지 오실려면 셔틀버스는 꼭 이용하시기를 당분드립니다. 5월이어서 주변경관은 이쁘게 변할것이라 생각되지만 지쳐서 즐겁게 그린플러그드페스티벌을 관람하기 힘들듯...^^
노을공원에 대한 소개 1편을 마치며....^^
2편은 다음글에서...